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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천도서 | M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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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사역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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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Dec 2021 13:16: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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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자 : 이상훈]]></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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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1>온라인 사역혁명 Re_Connect</h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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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교회 모델을 통해<br />온라인 사역의 로드맵을 제시하다!</p>
<p>온라인 사역의 선구적 비전을 보여주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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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 : 이상훈<br />출판사 : 교회성장연구소</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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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세상은 이미 거대한 변혁의 파고에 휩쓸렸다. 앞으로는 현실과 가상이 혼합된 문화가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정착될 것이다. 교회는 이 지점에서 선택해야 한다. 여기서 생산적인 관점은 발전하는 기술을 선교의 도구로 보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찾는 태도다. 그런 관점에서 미래 교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상호작용을 할 때 희망이 있다. ‘언제’ ‘어디서든’ 접속해 연결되고 훈련할 수 있는 온라인 사역이 오프라인과 연계되어 시너지를 발휘한다면 교회는 훨씬 더 긍정적인 미래형 사역을 하게 될 것이다.</p>
<p>이미 미국에서는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여 창조적인 미래형 사역이 이루어지고 있다. 『온라인 사역 혁명: Re_Connect』은 우리보다 한 발 앞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창의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성도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워나가고 있는 미국 교회의 사례들을 소개한다. 온라인 사역의 혁신적 모델을 통해 원리와 방법을 배워 보자!</p>
<p>&#8211; 새들백 처치 Saddleback Church 비전과 가치를 온라인으로 실현하다<br />&#8211; 라이프 처치 Life.Church 하나님 나라 복음을 디지털에 담다<br />&#8211; 처치홈 Churchome 다음 세대를 위한 대담한 시도 :　 교회룰 손(app) 안으로<br />&#8211; 엘리베이션 처치 Elevation Church 소셜 미디어를 통한 온라인 사역<br />&#8211; 퍼슈트 처치 라이브 Pursuit Church Live 페이스북 온라인 교회 공동체<br />&#8211; 프레쉬 익스프레션스 Fresh Expressions 네트워크를 통한 온라인 사역<br />&#8211; 라잇나우 미디어 RightNow Media 영적 성장과 제자도 형성을 위한 온라인 플랫폼 사역</p>
<p>위드 코로나 시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교적 사명을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미국 교회들의 사례를 통해 시대에 맞는 선교적 대응이란 무엇인지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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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4><strong>이상훈 </strong></h4>
<p>선교적 교회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수년간 북미의 교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예배와 사역 현장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연구하면서 새롭고 창의적인 사역 패러다임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보다 앞서 일을 행하고 계시며, 허무와 절망이 치닫고 있는 이 시대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민하며 몸부림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를 계속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지금도 그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교회 운동New Expressions of Church에 주목하면서, 한국 교회를 위한 갱신 원리와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땀과 노력이 모여 한국 교회를 자극하고 그로 인해 한국 교회에도 건강한 변화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br />이상훈 교수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B.A ＆ M.Div을, 호주Capernwray Australia에서 성경 교육과 선교 훈련을, 미국 풀러선교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School of Intercultural Studies에서 선교학Th.M ＆ Ph.D 과정을 마쳤다. 현재 미국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미성대) 총장, 풀러선교대학원 한국학부 겸임 교수Fuller Seminary Adjunct Professor, MiCAMissional Church Alliance 대표 디렉터, 글로벌 워십 미니스트리 이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br />저서로는 북미의 선교적 교회 사역 모델을 다룬 『리폼처치』Re_Form Church, 2015와 선교적 교회의 사역 원리를 다룬 『처치시프트』Church Shift, 2017, 창조적 사역을 위한 교회 갱신 모델을 다룬 『리뉴처치』Re_New Church, 2017, 복음의 선교적 본질을 다시 생각하기 위한 『리싱크처치』Re_Think Church, 2019가 있으며, 공저로는 『선교적 교회론과 한국교회』2015,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2020, 『뉴노멀 시대, 교회의 위대한 모험』2021 등이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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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위드 코로나 시대, 독창적인 사역을 꿈꾼다면 반드시 펼쳐 보라!<br />변혁의 시대를 직시하면서 미래를 맞이하고 싶다면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p>
<p>전 세계를 두려움에 떨게 했던 코로나19 펜데믹이 지나가고, 이제 위드 코로나 시대가 다가왔다. 그 사이 세상의 중심은 온라인으로 더 많이 옮겨졌고, 온라인 세계는 매우 큰 발전을 이루었다. 이에 교회 역시 이제는 온라인 사역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버렸다. 사람들은 온라인 세상에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보낼 것이다. 우리의 사명인 복음 전파를 위해서 온라인은 절대 놓을 수 없는 영역이 된 것이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여전히 온라인 사역이 막막하다고 말한다. 무엇을, 어떻게, 왜 해야 하는지 고민이라면 바로 이 책을 펼쳐보라!</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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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노멀 시대, 교회의 위대한 모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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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mcanetwork]]></dc:creator>
		<pubDate>Wed, 29 Dec 2021 13:11:36 +0000</pubDate>
				<category><![CDATA[추천도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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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자 : 이상훈외]]></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et_pb_section et_pb_section_2 et_section_regul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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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1>뉴노멀 시대, 교회의 위대한 모험</h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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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넥스트 노멀이 온다, 미래 교회를 선점하라!</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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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 : 이상훈 외<br />출판사 : 교회성장연구소</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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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2뉴노멀 시대, 코로나 팬데믹, 위드 코로나 시대, 넥스트 노멀……. 이 시대를 정의하는 다양한 표현들은 혼란스러운 시대의 특성을 그대로 나타낸다. 누구도 걸어보지 않은 새로운 길로 발걸음을 내딛은 한국 교회는 여전히 갈 길을 알지 못하고 헤매고 있는 듯하다. 그 사이 한국 교회는 사회로부터 반목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본서의 책임 편집을 맡은 이상훈 교수(AEU 미성대 총장)는 오늘날 교회와 사역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p>
<p>“코로나19는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갔다. 그리고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는 교훈도 남겨주었다. 그렇게 21세기 교회는 다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해야 했다. 시대에 적응해야 할 뿐 아니라 더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대응을 통해 새로운 길을 만들어 가야 한다. 지난 1년은 그러한 시도를 했던 시간이었다.”</p>
<p>코로나19는 시대적 변화를 급속하게 앞당겨 교회 사역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으며, 동시에 예배와 선교에 있어서는 본질의 회복을 요구하고 있다. 그 바람은 코로나19가 시작되었던 시점이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이 책은 그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실천으로 옮겨 본 열두 저자의 위대한 모험 이야기가 담겨 있다.<br />국내외에서 사역의 모범사례로 손꼽히는 열두 저자는 코로나 시대를 읽어내는 눈과 목회 패러다임, 예배와 설교, 소그룹, 전도, 지역사회 섬김, 다음 세대, 온라인 사역 전략, 교회론 등 목회자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고민하는 문제들을 실제 사례와 경험, 깊은 연구를 통해 친절하게 풀어준다. 이처럼 열심히 뛰고 있음에도 저자들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여전히 많다고 말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의 교회의 위대한 모험과 사명은 이제 시작이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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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소개</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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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4><strong>이상훈 외</strong></h4>
<p>이상훈 교수 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미성대학교) 총장<br />강준민 목사 LA 새생명비전교회<br />권혁빈 목사 미국 씨드교회<br />김병삼 목사 만나교회<br />김우준 목사 토렌스조은교회<br />김지훈 목사 미국 동양선교교회<br />송병주 목사 미국 선한청지기교회<br />이정엽 목사 로스앤젤레스온누리교회<br />황덕영 목사 새중앙교회<br />Kevin Lee 미국 새들백교회 온라인 담당 목사<br />Neil Cole Church Multiplication Associates ＆ CMA Resources,<br />and Starling Initiatives의 설립자<br />JR Woodward The V3 Church Planting Movement의 National Director,<br />Missio Alliance와 The Praxis Gathering의 공동창설자</p></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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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새 시대, 새 기준, 새 교회를 준비하자</p>
<p>위드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이제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것도, 교회나 식당 등에 입장할 때 QR 코드를 찍는 것도 익숙해졌다. 모든 사람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녔던 예전의 모습은 이제 어색하기만 하다. 이처럼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 현실이 되기까지는 단 2년도 채 걸리지 않았다. 급속하게 변한 시대의 한가운데에서 교회는 얼마나 의미 있게, 그리고 가치 있게 생존하고 있을까?<br />이제 교회는 새 시대 앞에서 세상의 새로운 기준과 상황을 받아들이고 한 걸음을 크게 내디뎌야 한다. 가진 것을 지키려고만 한다면,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려고 한다면 결코 세상을 품을 수 없다. 본서는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열심히 달린 교회들의 위대한 모험, 위대한 시도를 증언하고 있다. 여전히 갈피를 잡지 못하여 방황하는 교회에게는 하나의 바른길을 제시하고, 이미 새로운 길을 걸어가고 있는 교회에는 희망과 격려가 될 것이다.<br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기나긴 터널 속에서 더 강한 생명력을 지닌 교회가 되기 위한 교회의 위대한 여정은 이 시대 목회의 본질과 방향을 찾아가려는 이들에게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 믿는다.</p>
<p>“‘미래 교회’를 원한다면 더 단순하고 더 강하고 더 유기적인 교회가 되기를 소원하라. 예수께서 보이신 모습처럼, 사람을 회복시키고 세워가는 사역을 통해 생명을 낳는 공동체가 되기를 꿈꾸라. 우리의 미래는 바로 그러한 운동을 지지하고 돕는 유기체요 조직체인 교회가 될 때 희망이 있다.”</p></div>
			</div>
			</div>
				
				
				
				
			</div>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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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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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mcanetwork]]></dc:creator>
		<pubDate>Wed, 06 Jan 2021 13:36:53 +0000</pubDate>
				<category><![CDATA[추천도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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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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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1>포스트코로나 시대와 교회의 미래</h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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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2020년은 세계사에도 전대미문의 대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일회적인 해프닝이 아닌 앞으로의 우리 삶에 있어서도 심대한 영향과 변화를 가져오리라는 건 누구나 다 짐작하는 바이다. 다만, 어느 분야에, 어떻게, 얼마나 큰 파장이 일 것인가의 문제만 있을 뿐이지…</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16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 : 강준민 외<br />출판사 : 동연</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17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포스트코로나 시대에 개인과 교회공동체의 지향점을 모색한다</p>
<p>2020년은 세계사에도 전대미문의 대사건으로 기록될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일회적인 해프닝이 아닌 앞으로의 우리 삶에 있어서도 심대한 영향과 변화를 가져오리라는 건 누구나 다 짐작하는 바이다. 다만, 어느 분야에, 어떻게, 얼마나 큰 파장이 일 것인가의 문제만 있을 뿐이지…. 종교, 기독교, 개신교회도 예외일 수 없다. 현재 모든 분야에서 여러 가지 파장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 중에 만인사제설에 근거한 개혁교회(개신교)의 신앙 양태와 대면적 공동체를 지향하는 교회의 속성상 개신교회가 가장 큰 영향을 받는 분야 중 하나일 것이라고들 한다. 팬데믹 상황에 대해 고군분투하는 교회의 대응은 현재진행형이다.<br />이 시기에 미국에서 한인 목회를 사역하는 목회자, 신학자, 교육자, 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지도자들이 코나나19와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진단하고, 교회의 새로운 좌표를 설정하기 위해 생각을 모았다. 이 현상을 신앙적, 신학적으로는 어떻게 해석하고, 이후의 시대에 우리 개인과 교회공동체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가 책의 지향점이었다. 즉, 이 책은 코로나가 종식될 때 개신교인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에 대해서 조언을 하고, 재난 상황뿐만 아니라 코로나 이전에서도 우리가 간과하고 있던 신앙에 대한 본질,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 흑사병 등 팬데믹을 겪었던 과거, 교회가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 할 책임과 존재 이유 그리고 1차원적인 외관의 교회에만 매몰된 주일 성수를 초월 등 좀 더 개신교인으로서 본질에 대해서 다가가는 노력을 이론적으로도, 실천적으로도 제시한 책이다.<br />미국에서 사역하는 분들의 글이지만 미국에 있는 한국 교회뿐 아니라 한국 교회는 물론 전 세계의 개신교회에 던지는 메시지라 할 수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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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소개</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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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4><strong>강준민 외</strong></h4>
<p>강준민 새생명비전교회(L.A., California) 담임목사<br />고승희 아름다운교회(Rowland Heights, California) 담임목사<br />김사무 엘인공지능 과학자<br />김현경 월드미션대학교(L.A., California) 기독교상담학 교수<br />민종기 충현선교교회(L.A., California) 담임목사<br />박동식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Santa Fe Springs, California) 조직신학 교수<br />박성호 ANC온누리교회(Lake View Terrace, California) 총괄목사<br />이상명 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Santa Fe Springs, California) 신약학 교수 겸 총장<br />이상훈 America Evangelical University(L.A., California) 선교학 교수 및 총장<br />이종찬 J＆B Food Consulting 대표<br />정성욱 Denver Seminary(Littleton, Colorado) 조직신학 교수 겸 아시아 사역 처장<br />정요석 세움교회(서울 동작구) 담임목사</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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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코로나바이러스의 역습이 가져온 영향은 향후 수년 혹은 수십 년간 사회 곳곳에 그림자를 짙게 드리우고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끝날 듯 끝나지 않는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 곳곳을 봉쇄하고 글로벌경제를 대침체의 늪에 빠트리고 있다.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은 지난 5월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으로 세계 경제 손실 규모가 최대 1경을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미래학자 짐 데이터Jim Dator와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Yuval Harari는 코로나19로 인해 인류 사회가 그 이전과 이후로 달라질 것이라 전망한다 코로나19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는 이전 시대와는 확연히 다르므로 코로나19 전과 후를 구분하여 후자를 뜻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란 신조어가 생겨난 것이다. 포스트코로나 시대란 코로나가 지나간 이후에 다가올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의미한다. 팬데믹이 진행되고 있는 현재에도 개인 라이프스타일, 교육 환경, 문화 소비 패턴, 사회 서비스 방식, 사회 시스템, 세계 경제 구조, 국제 정세 등 우리의 일상 풍경을 근본적으로 바꿔놓고 있다. 심지어 한 인간이 태어나 성장하고 죽을 때까지 단계별로 치르는 통과의례rite of passage에도 많은 변화를 볼 수 있다.<br />&#8211; 이상명 &lt;팬데믹의 역습과 포스트코로나 시대 탐욕바이러스에 물든 세상 속 하나님 나라 운동&gt; 중에서</p>
<p>마르틴 루터 또한 “치명적인 전염병으로부터 도망쳐야 하는가”라는 소책자를 통하여 전염병에 대한 윤리를 가르친다. 루터에 의하면, 신자는 전염병의 매체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고 주장한다. 환난의 때에 이웃을 돌아보는 것은 훌륭한 일이지만, 그것만이 옳다고 강변하거나 믿음이 연약한 자를 정죄하고 강요하는 것은 옳지 못함을 주장한다. 아울러 경솔하고 분별없이 하나님을 시험하고 흑사병에 대처하는 모든 수단을 무시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가르친다. 상식과 이성을 무시하고, 신비적 믿음을 강변하는 것을 그는 거부했다. 약을 사용하고, 소독하며, 사람과 장소를 피하여 전염으로부터 격리시키는 것은 바른 행위이자 자신을 지키는 것으로 보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루터는 만일 이웃이 자신을 필요로 한다면 두려움 없이 달려갈 것이라고 말하였다. 루터는 죽음을 피하려는 것이 인간의 자연적인 성향이지만 신자는 사명을 따라 살아야 함을 강조한 것이다. 실제로 흑사병이 루터가 사역하고 있었던 비텐베르그에 퍼졌을 때, 그는 다른 사람을 피신시키며 자신은 친구 비텐베르그시의 담임목사 부겐하겐Johannes Bugenhagen과 두 명의 부교역자와 함께 도시에 머무르며 성도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교회의 공공성 즉 공동체성을 잃지 않았다.<br />&#8211; 민종기 &lt;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의 사회윤리적 책임 &#8211; 공공성의 회복을 중심으로&gt; 중에서</p>
<p>코로나19 이후 사회도 마찬가지지만 교회도 규모에 따른 양극화가 더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 대형교회는 시스템이 갖춰져서 살아남을 것이지만 소형교회는 존립조차 쉽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현상 속에서 교회의 ‘공존’을 질문해야 한다. 교회 공존은 가능한가. 코로나 이후로는 아닐 수 있지만, 대형교회는 평소 매주 개척 교회 수치 정도의 인원이 등록한다. 개척 교회는 성도 한 명이 없어 가슴 아파한다. 코로나19 이후 존립이 위태롭다. 이 모습을 바르게 잡을 수 없을까? 대형교회가 작은 교회를 도울 수 없을까? 이민교회에 특별히 더 나타나는 개척 교회의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br />건물을 빌려 쓰던 교회가 코로나 이후 렌트비 감당이 되지 않아 교회 건물을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한 경우가 있다. 담임목사는 부교역자를 떠나보내고 자신의 가정에서 예배 영상을 찍어 온라인으로 예배드린다. 오프라인 교회가 사라졌으니 교회가 사라진 것인가? 미국에서 교회 출석하다가 한국으로 간 성도들이 온라인으로 미국에서 출석하던 교회 예배를 드린다면 그 성도들은 본 교회 성도인가 아닌가? 전자의 경우, 여전히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니 교회가 아니라고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후자의 경우 비록 몸은 떨어져 있어도 교인으로 갖추어야 할 기본 내규를 지킨다면 교인이 아니라고 할 수도 없을 것 같다. 그렇다면 건물만이 교회라고 말하기 어려울 것 같다.<br />&#8211; 박동식 &lt;포스트코로나 시대, 교회의 존재 이유: 나는 어디서나 예배한다. 고로 나는 교회로 존재한다&gt; 중에서</p>
<p>일부 사람들은 주일에 공적 예배를 드리면 주일 성수를 한 것으로 착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주일 성수를 한다는 것은 공적 예배를 드리는 것 이외에도 남는 시간에 사적 예배와 불가피한 일과 긍휼을 행하는 것에 있다. 공적 예배를 드리면 주일 성수를 한 것으로 여기게 될 때 신자들이 범하는 첫째 오류는 공적 예배 이후에 자신들이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하는 것이다. 골프를 주일에 칠지라도 가장 이른 시각에 있는 예배를 드린다면 주일 성수를 한 것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주일에 공적 예배를 드리고 골프를 치려는 그 태도에 기특한 면이 있지만, 그럼에도 이것은 부분적인 주일 성수이지 온전한 주일 성수가 아니다. 주일 성수와 주일 공예배는 같지 않고, 주일 성수는 주일 공예배보다 더 넓은 개념이다. 주일에 공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할 바를 다 했다 여겨 나머지 시간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껏 해서는 안 된다.<br />&#8211; 정요석 &lt;포스트코로나 시대와 예배: 주일 성수와 주일 공예배&gt; 중에서</p>
<p>이번 팬데믹 이전,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온 기술발전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빠른 속도로 재편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감소, 긱워커gig worker 및 비정규직 증가, 바이오 기술 발달로 인한 유전자 조작, 인간 영생을 추구하는 포스트휴머니즘post-humanism 등의 이슈는 인류에게 혜택을 주는 측면도 있지만 심각한 윤리적, 신학적 문제도 안고 있다.<br />히브리대학교 역사학 교수 유발 하라리Yuval Noah Harari는 21세기의 기술 발달, 특히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해 인간의 설 자리가 줄어들 것을 우려한다. 목회자와 신학자는 정치적 경제적 가치를 잃은 ‘무용 계급useless class’으로 전락하고 있는 인간은 ‘이제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라는 질문 앞에 서 있다. 이 질문을 놓고서 신학적 철학적 성찰을 해야 한다. 인간은 육체적 정신적 노동을 로봇과 인공지능에 빼앗기고 있다. 심지어 설교하는 인공지능 로봇도 개발되었다고 한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새로운 일자리 창출보다는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세계적 규모의 전자 상거래 오너가 전 세계의 부 가운데 99%를 차지하고 나머지 몫을 가지고서 플랫폼 스타, 인공지능과 로봇 순으로 차지하게 되어 인간은 ‘불안정한 노동자계급’을 의미하는 ‘프리캐리아트precariat’로 살게 될지도 모른다.<br />&#8211; 이종찬 &lt;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평신도 역할: 일상의 선교사 되기&gt; 중에서</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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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교적 교회론과 한국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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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mcanetwork]]></dc:creator>
		<pubDate>Wed, 06 Jan 2021 13:31:12 +0000</pubDate>
				<category><![CDATA[추천도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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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1>선교적 교회론과 한국교회</h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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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교회는 선교적 본질을 가진 공동체다. 교회 공동체의 본질은 건물이나 조직 등 비본질적인 그 무엇으로 설명될 수 없다. 그것은 오직 선교적 관점에서만 이해될 수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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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 : 한국선교신학회 엮음<br />출판사 : 대한기독교서회</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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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교회는 선교적 본질을 가진 공동체다. 교회 공동체의 본질은 건물이나 조직 등 비본질적인 그 무엇으로 설명될 수 없다. 그것은 오직 선교적 관점에서만 이해될 수 있다. 바로 이런 관점에서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이며, 그들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다시 세상으로 보내심을 받은 공동체이다. 선교적 교회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께 부름 받은 존재임을 인식하고, 하나님께 보냄 받은 백성으로서 선교적 정체성을 세상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교회는 세상을 위해 존재하고 섬기며 나누는 사역을 할 때 새롭게 변혁되고, 갱신될 수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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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소개</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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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4><strong>한국선교신학회 엮음</strong></h4>
<p>김은수 <br />독일 Hamburg 대학ry(Dr. theol.) <br />한국선교신학회 회장 역임(2006-2008) <br />현재, 전주 애린교회 목사 <br />현재, 한국선교아카데미(KAM) 원장 <br />현재, 전주대학교 기독교학과 선교학 교수 </p>
<p>정승현 <br />충남대학교(B. A.) <br />장로회신학대학교(M. Div.) <br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M. A./Ph. D.) <br />인도네시아 Jakarta Theological Seminary(STTJakarta) 선교학 교수 역임 <br />현재, 주안대학원대학교 선교학 교수 </p>
<p>최형근 <br />서울신학대학교(B. A.) <br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 M.) <br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Ph. D.) <br />한국로잔위원회 총무 역임 <br />현재, 국제로잔위원회 신학위원 <br />현재, 하트스트림 선교사 케어센터 공동대표 <br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p>
<p>이병옥 <br />장로회신학대학교(Th. B./M. Div.) <br />미국 Luther Seminary(Th. M./Ph. D.) <br />현재, 호남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p>
<p>권오훈 <br />목원대학교(Th. B./Th. M.) <br />미국 Wesley Theological Seminary(M. T. S.) <br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Ph. D.) <br />현재, 목원대학교 선교학 교수 <br />현재, 목원대학교 선교훈련원장 </p>
<p>강아람 <br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B. A.) <br />장로회신학대학교(M. Div./Th. M./Th. D.) <br />현재, 장신대 세계선교연구원 전임연구원 <br />현재, 장신대, 한일장신대 선교학 외래교수 </p>
<p>최동규 <br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 A.) <br />숭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M. A.) <br />호서대학교 대학원 신학과(Th. M.) <br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M. A./Ph. D.) <br />현재, 선교적 교회성장 네트워크(MCGN) 대표 <br />현재, 현대목회연구소 소장 <br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p>
<p>홍기영 <br />고려대학교(B. A.) <br />필리핀 Asia-Pacific Theological Seminry(M. Div.) <br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Th. M./D. Miss.) <br />한국선교신학회장 역임(2000-2002) <br />현재, 한국로잔연구교수 회장 <br />현재, 나사렛대학교 선교학 교수 </p>
<p>이상훈 <br />서울신학대학교(B. A./M. Div.) <br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Th. M./Ph. D.) <br />현재,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선교대학원 한국학부 <br />Academic ＆ Missiological Mentor </p>
<p>장남혁 교수 <br />성균관대학교 경제학과(B. A.) <br />서울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 (M. A.) <br />장로회신학교 신학대학원(M. Div.) <br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Ph. D.) <br />소망교회 부목사 역임 <br />현재, 서울장신대학교 선교학 교수 </p>
<p>전석재 <br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 A.) <br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 M.) <br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M. A. 수료) <br />미국 United Theological Seminary(D. Miss) <br />백석대학교 선교학 교수 역임 <br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선교학 외래교수 <br />현재, 한국선교신학회 회장 </p>
<p>이후천 <br />감리교신학대학교, 동대학원(B, Th./Th. M.) <br />독일 Heidelberg 대학교 선교학/종교학 (Dr. theol.) <br />한국선교신학회 회장 역임(2002-2004) <br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 방문교수(2002) <br />미국 샌프란시스코 GTU 방문교수(2014-2015) <br />현재, 한국교회선교연구소(Komis) 소장 <br />현재, 협성대학교 전도학/선교학 교수 </p>
<p>한국일 <br />장로회신학대학교(B. A.) <br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br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Th. M.) <br />독일 Heidelberg 대학(Dr. theol.) <br />산본푸른교회 담임 역임 <br />한국선교신학회 회장 역임(2004-2006) <br />현재, 장로회신학대학교 선교학 교수 </p>
<p>황병배 <br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과(B. Th.) <br />연세대학교 교육학과(B. A.) <br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 M.) <br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M. Div./Ph. D.) <br />현재, 한국교회선교연구소(Komis) 부소장 <br />현재, 협성대학교 선교학/전도학 교수 </p>
<p>황홍렬 <br />서강대학교(B. A.) <br />장로회신학대학교(M. Div./Th. M.) <br />영국 Birmingham 대학교(Ph. D.) <br />현재, 부산장신대학교 선교학 교수</p></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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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1부 선교적 교회론의 역사와 발전 </p>
<p>김은수_ 선교적 교회와 에큐메니컬 역사 <br />정승현_ 선교적 교회론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p>
<p>2부 선교적 교회론에 관한 학자들의 다양한 이론 </p>
<p>최형근_ 레슬리 뉴비긴(Lesslie Newbigin)의 선교적 교회론 <br />이병옥_ 크레이그 밴 겔더(Craig Van Gelder)의 선교적 교회론 <br />권오훈_ 하워드 스나이더(Howard A. Snyder)의 선교적 교회론 </p>
<p>3부 선교적 교회론의 주제에 관한 성찰 </p>
<p>강아람_ 선교적 교회론과 선교적 해석학: GOCN의 연구를 중심으로 <br />최동규_ 선교적 교회론의 관점에서 본 교회 <br />홍기영_ 선교적 교회론의 관점에서 본 선교 <br />이상훈_ 하나님 백성의 선교적 사명과 책무 <br />장남혁_ 지역사회에 대한 선교적 교회의 접근법 <br />전석재_ 선교적 교회의 리더십 </p>
<p>4부 한국교회 관점에서 접근하는 선교적 교회 </p>
<p>이후천_ 한국적 상황에서 선교적 교회가 갖는 의미 <br />한국일_ 선교적 교회의 실천적 모델과 원리: 한국교회 현장에서 배우는 선교적 교회 <br />황병배_ 선교 공동체로서의 농촌교회와 통전적 선교 가능성 <br />황홍렬_ 선교적 교회론에서 본 한국 민중교회</p></div>
			</div>
			</div>
				
				
				
				
			</div>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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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후 5시에 온 사람</title>
		<link>https://mca.network/%ec%98%a4%ed%9b%84-5%ec%8b%9c%ec%97%90-%ec%98%a8-%ec%82%ac%eb%9e%8c/</link>
		
		<dc:creator><![CDATA[mcanetwork]]></dc:creator>
		<pubDate>Fri, 25 Dec 2020 23:01:49 +0000</pubDate>
				<category><![CDATA[추천도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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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자 : 송병주]]></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et_pb_section et_pb_section_8 et_section_regul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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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1>오후 5시에 온 사람</h1></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29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8220;내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8221;<br />도무지 답이 없어 보이는 나 같은 인생에게 주신 기이한 은혜</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30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 : 송병주<br />출판사 : 규장</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31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내가 바로 그 사람입니다!!”<br />도무지 답이 없어 보이는 나 같은 인생에게 주신 기이한 은혜<br />그분은 제11시(오후 5시)에 부름받은 품꾼들을 통해 오늘도 말씀하신다!</p>
<p>아직은 마침표를 찍을 때가 아니다<br />오후 5시에도 우리를 부르시는 분이 계시다!</p>
<p>“아무도 우리를 써주는 사람이 없습니다.”<br />그의 말에는 자신의 무능함과 막막한 현실에 대해 절망한<br />깊은 쓰라림과 탄식이 배어 있다.<br />이런 인생에 찾아오는 한줄기 희망이 있다.<br />바로 우리를 부르시는 하나님의 은혜이다.<br />하나님은 제11시(오후 5 시)까지도 일꾼을 찾으러 나선 포도원 주인처럼<br />끊임없이 그분의 백성을 찾고 계신다.<br />자랑할 것은커녕 부끄러움밖에 남은 것이 없는 사람에게도<br />절박한 심정으로 그저 버티고 서 있을 뿐인 사람에게도<br />그분의 나라는 임하신다.<br />그분은 아무런 희망이 없는 자리로 친히 찾아오셔서<br />그에게 사명을 주시고 처음 된 자와 동일하게 채워주셨다.<br />오후 5시, 여전히 인력시장을 서성이는 품꾼 같은 인생에게 남겨진 일은<br />절망이 아니라 지금도 우리를 찾으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다.<br />_ 본문 중에서</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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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소개</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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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4><strong>송병주</strong></h4>
<p>때를 놓쳐 누구라도 절망하고 포기할 법한 그 순간에도 하나님의 때는 차오르고 있다고 믿는 희망의 목자. 송 목사는 인간이 좌절하는 시간(크로노스) 위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시간(카이로스)이 교착하는 지점을 말씀 속에서 면밀히 들여다보며 회복의 길을 안내해주는 영적 위로의 설교자이다. <br />오후 5시의 인력시장처럼 날 저물고 더 이상 불러줄 곳 전혀 없는 막막한 상황 앞에서도 대안이 없어 그저 절박한 심정으로 버티고 서 있는 이 시대 숱한 인생들의 심정을 그는 잘 안다. 지나온 가정의 환난과 고생 가운데 암으로 소천하신 부모님, 유학 중에 늦게 얻은 막내아들에게서 자폐증이 발견되는 마음의 고통들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br />그의 입장에서 하나님은 인생이 기대하는 타이밍에 지각하시거나 조퇴하시는 분 같았다. 하지만 고통 가운데 오열하던 그는 십자가에서 죽어가는 아들을 살릴 때를 놓치심으로 오히려 ‘때가 차매’의 구원을 이루신 역설의 하나님을 깊이 만나게 되었다. </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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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그리하여 절망밖에 보이지 않는 시간에 급거 채용된 포도원 품꾼 같은 우리 ‘오후 5시에 온 사람’에 관해, 우리의 공로가 아니라 오직 그분의 은혜로 쓰임 받으며 살게 된 사람들의 소망과 탈출구에 대한 메시지를 담아 이 책을 썼다. <br />그는 고려신학대학교 신학과와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풀러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석사학위를 받았다. 규장이 설립한 이슬비장학회(대표 여운학 장로, 현 303비전장학회) 2기, 두레연구원(대표 김진홍 목사) 4기를 거쳤다. 〈복음과상황〉, 〈Young2080 QTzine〉, 〈빛과소금〉 잡지 등에 기고했으며, 한소망교회, 울산교회, 향상교회, ANC온누리교회 등에서 십수 년간 청년사역을 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선한청지기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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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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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에 이르는 신학</title>
		<link>https://mca.network/love-the-purpose-of-theology/</link>
		
		<dc:creator><![CDATA[mcanetwork]]></dc:creator>
		<pubDate>Tue, 22 Dec 2020 06:15:20 +0000</pubDate>
				<category><![CDATA[추천도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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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자 : 권혁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et_pb_section et_pb_section_10 et_section_regul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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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1>사랑에 이르는 신학</h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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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8220;사랑은 우리를 신학의 자리로 이끌며 신학은 우리를 더 깊은 사랑으로 이끈다&#8221;</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37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 : 권혁빈<br />브랜드: 두란노</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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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조직신학의 핵심 주제를 ‘사랑’으로 풀어낸<br />독창적이고 통찰력 있는 안내서</p>
<p>하나님을 사랑하는 신학자이면서 양들을 사랑하는 목회자인 권혁빈 목사가 조직신학의 주제를 하나님의 본성인 ‘사랑’으로 풀어낸 책이다. 사랑의 하나님(신론), 사랑의 절정(기독론), 사랑의 형상(인간론), 사랑의 영(성령론), 그리고 사랑의 영성에 이르기기까지 조직신학의 대주제 아래 39장의 세부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특별히 조직신학의 주제를 하나님의 본성인 ‘사랑’에 대입하여 풀어내기 때문에 이 책의 39장의 주제는 사랑이라는 큰 틀 안에서 서로 연결되어 있다. 그러한 구성을 통해 신앙을 건강하게 세울 수 있는 신학적 토대를 제시하고, 신학적 내용을 통해 더 깊은 하나님의 사랑에 이를 수 있는 길을 열어 준다.</p>
<p>무엇보다 이 책에는 목회자이자 조직신학자로서 쌓아 온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풀어내려는 저자의 노력이 그대로 담겨 있다. 신학과 삶 사이의 간극을 채우고, 신앙과 신학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한 그의 신학은 사변적이지 않고, 삶의 현장에서 살아 있다. 신학적 통찰을 일상에 연결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은, 목회 현장에 있는 신학자만이 줄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이다. 이처럼 신앙과 신학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연결하고 둘 사이의 균형을 이루려는 시도는 참신하며, 시대를 관통하는 신학적 통찰과 한 영혼을 향한 사랑이 맞물린 글은 섬세하고 따뜻하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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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소개</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40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h4><strong>권혁빈</strong></h4>
<p>권혁빈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정에서 태어났고, 하나님과의 깊은 만남 속에서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신학대학원에 입학했다. 졸업 후 개척교회 전도사로 섬기다가 영국으로 유학해 학문의 길을 가게 되었다. 그는 목회자이자 신학자로 살아오며 사랑이 신앙과 삶 그리고 신학을 관통하는 주제임을 발견하고, 사랑을 잃어가는 이 시대를 위한 예언자적 소명을 가지게 되었다.</p>
<p>한양대학교(B.A.)와 장로회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한 후 영국 버밍엄대학교(Birmingham University)에서 조직신학으로 석사(M.A.)를, 고대와 중세 신학, 포스트모더니즘 연구로 케임브리지대학교(Cambridge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그 후 미국 노트러데임대학교(Notre Dame University)에서 연구원으로 있는 동안 고(故) 하용조 목사를 만나 목회와 신학을 함께할 수 있는 현장에 발을 내딛게 되었다.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로 사역하며 조직신학, 종교철학, 변증학, 현대 신학, 신학적 해석학 등을 가르쳤고, 두란노 바이블칼리지 부학장, 미주 Onnuri Mission Alliance 본부장, 미주 CGNTV 이사를 역임했다. 강동 온누리교회 담당목사, 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를 거쳐 현재는 씨드교회 담당목사로 섬기고 있다. 아내 김지연과 결혼하여 제희, 경하, 제인 세 자녀와 함께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 얼바인에서 살고 있다.</p></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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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strong>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strong><br />특별히 이 책은 개인 독서뿐 아니라 소그룹에서 나누도록 구성되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소그룹을 위한 나눔이 들어 있어서 적용과 나눔이 가능하다. 39장이라서 일주일에 한 번 모일 때 10개월 정도, 중간에 방학을 한두 번 갖게 되면 1년 동안 모임을 진행할 수 있다. 그동안 교회에서 성경을 배우기 위한 모임은 많았지만, 신앙의 뼈대를 갖추는 신학을 위한 모임은 흔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매우 유용하다. 또한 학생과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이 더 친숙하게 조직신학에 다가갈 수 있도록 쓰였기 때문에 조직신학의 주제들이 삶 속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실제적인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p>
<p><strong>이 책은&#8230;</strong><br />&#8211; 조직신학의 중심 주제와 핵심이 잘 구성되어 있어 신학적 토대를 세우는 데 도움을 준다.<br />&#8211; 조직신학의 중심 주제를 ‘사랑’으로 배우면서 하나님 사랑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가능하다.<br />&#8211;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질문이 들어가 있어 삶 속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8211; 교회 내 소그룹 교재로 사용할 수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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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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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도를 타는 교회</title>
		<link>https://mca.network/riding-tides/</link>
		
		<dc:creator><![CDATA[mcanetwork]]></dc:creator>
		<pubDate>Tue, 22 Dec 2020 02:33:17 +0000</pubDate>
				<category><![CDATA[추천도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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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자/역자 : 닐 콜/임재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et_pb_section et_pb_section_12 et_section_regul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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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1>파도를 타는 교회</h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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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8220;제2의 코로나가 몰려와도 흔들리지 않는 교회로 일어나라&#8221;</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44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8220;교회3.0&#8221;, &#8220;오가닉 처치&#8221; 등의 저자 <strong>닐 콜</strong>의 최신작</p>
<p>저자/역자 : 닐 콜/임재승<br />출판사 : 도시사역연구소</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45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파도를 타는 교회』는 기하급수적으로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흔들리지 않는 교회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 닐 콜은 현재 세상이 경험하고 있는 기하급수적 변화 4가지를 다룬다. 급격한 인구의 증가, 테크놀로지 쓰나미, 경제적 격차의 증가와 세계관의 양극화 심화가 거대한 파도로 우리를 향해 몰려오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러한 변화 속에서 어떻게 반응할지 망설인다면 때는 이미 늦었을지도 모른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교회의 형태가 교회의 본질이 아니라는 사실을 지적하고,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예리하게 되짚으며 어떠한 상황 속에서도 승리하는 교회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안한다. 불확실한 세상 속에서 두려워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콘스탄트적인 교회의 모델을 폐기하고 배가하는 교회가 되라고 조언한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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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우리가 정말 열방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교회를 지금까지와는 다른 패러다임으로 ‘재조직’ 해야만 한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명령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배가를 이루어낼 수 있는 조직의 패러다임이 필요하다.<br />&#8211; P.38</p>
<p>모으는 형태의 교회는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성공 가능성 있는 해결책이 아니다. 우리는 아주 적은 비용을 가지고 도시들에 더 빠르게 퍼져 나갈 수 있다. 나는 우리가 이 세상에 복음을 가지고 나아가길 원한다면 반드시 교회 형태의 기준을 낮추고, 제자가 된다는 것의 기준은 높여야 한다고 믿는다. 제자 삼기 위해서 교회를 시작하지 말라. 먼저 제자 삼아라. 그러면 교회는 훨씬 더 수월하게 시작하게 될 것이다.<br />&#8211; P.121</p>
<p>제자는 실제 삶의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며 만들어 지는 것이지 모임 장소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우리의 영향력은 사회 안의 사람들 안에서 발휘되어야지 교회 안에서만 발휘 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의 영향력은 건물 안이 아닌 바깥 거리 한 가운데에서 드러나야 한다.<br />&#8211; P.156</p>
<p>만약 우리가 복음을 믿는다고 하면서 우리의 사역을 통해 복음을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그리스도가 아닌 우리 스스로에게 믿음을 두는 것이다. 우리는 ‘연약한’ 복음을 받지 않았다. 우리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복음이라면 그것은 이미 복음이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행하신 일 가운데 우리가 더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br />&#8211; P.174</p></div>
			</div>
			</div>
				
				
				
				
			</div>
				
				
			</div></p>
]]></content:encod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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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폼처치</title>
		<link>https://mca.network/reform-church/</link>
		
		<dc:creator><![CDATA[mcanetwork]]></dc:creator>
		<pubDate>Tue, 22 Dec 2020 02:31:43 +0000</pubDate>
				<category><![CDATA[추천도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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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자 : 이상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et_pb_section et_pb_section_14 et_section_regul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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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1>리폼 처치 Reform Church</h1></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48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8220;변혁을 이끄는 미국의 선교적 교회들의 10가지 특징&#8221;</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49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 : 이상훈<br />출판사 : 교회성장연구소(ICG)</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50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교회가 현재도 많은 젊은이가 열광하는 교회로 자리 잡고 있다면, 성도들이 하루 일당을 전 세계 극빈자를 위해 기꺼이 내어놓는 교회가 있다면, 24시간 잠들지 않는 교회가 있다면, 예배가 끝나도 예배의 열기가 끝나지 않아 더 깊은 예배를 드리는 것을 반복하는 교회가 있다면, 초대교회로 돌아가고자 대형화를 포기하고 건강한 ‘작은 공동체’를 만들고 있는 교회가 있다면, 사람이 아닌 오직 하나님만을 의식하며 믿음으로 과감한 도전을 반복적으로 시도하는 교회가 있다면 믿겠는가?<br />위에 이야기들은 꾸민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현재 미국에 존재하고 있는 교회들의 이야기이다. ‘한국 교회의 성장은 끝났다’라는 말들이 심심치 않게 들리는 이 시대에 반드시 한국 교회에도 미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과감한 도전장을 건네는 『Re_Form Church』! 이제 이 이야기들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닌 우리의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br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여주는 그 놀라운 이야기들에 귀 기울여 보자.</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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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소개</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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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4><strong>이상훈</strong></h4>
<p>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에서 신학(B.A., M.Div.)을 호주 Capernwray Torchbearers Australia에서 선교훈련을, 미국 Fuller Theological Seminary 선교대학원에서 선교학 신학석사(Th.M.in Missiology)와 철학박사(Ph.D.in Intercultural Studies) 과정을 마친 이상훈 교수는 현재 풀러선교대학원 한국학부 교수와 아카데믹 멘토(Academic Mentor)로 섬기면서 선교역사와 현대문화, 선교적 교회에 관한 강의와 저술로 섬기고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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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마크는 톰에게 공동담임목사직을 제안했다. 당시 톰은 33살에 불과한 젊은 목사였고, 마크 역시 55살로 목회의 절정기를 지나고 있었다. 마크는 톰의 멘토로서 그가 성장하여 성숙한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으로 돕고 있으며 빛이 나는 자리, 주목받는 자리에 톰을 세웠다. 마크는 예배 중 공동 목회를 선포하고 톰의 발을 씻겼다. 지금까지도 마크는 처음 모습 그대로 톰을 섬기고 세워주며 리더십을 공유하면서 계승시키고 있다. 마크의 은퇴가 2년 남은 현재, 교회는 이들로 인해 행복과 자긍심을 느낀다. 교회가 전통적인 가치를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것은 한 사람의 탁월한 능력과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크리스천 어셈블리교회처럼 흔들리지 않는 가치를 공유하고 이를 위해 리더들이 한 팀이 되어 신뢰와 안정감을 줄 때만 가능하다.<br />&#8211; 1장 모델 1_크리스천 어셈블리 中</p>
<p>모자이크교회는 시즌별 성경 말씀을 예술적인 조형물로 만들어 설치하고, 문화적 콘텐츠로 개발하여 다양한 문화행사 및 축제를 벌인다. 교회 내부의 인테리어도 마찬가지이다. 목재로 만들어진 샹들리에와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벽 색깔, 그리고 예배에 집중하게 하는 무대, 주일 말씀을 형상화한 그림과 조명 등은 모자이크교회만의 젊음과 문화를 잘 보여준다. 교회의 작은 소품부터 각종 작싱과 의자, 책상, 가구, 그림, 조각, 예술 작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성도들이 만든다. 즉 이들이 함께하는 커뮤니티와 공간에서는 모든 것이 창조의 재료이며 예술 작품의 대상이 된다.<br />&#8211; 2장 모델 2_모자이크교회 中</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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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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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싱크처치</title>
		<link>https://mca.network/rethink-church/</link>
		
		<dc:creator><![CDATA[mcanetwork]]></dc:creator>
		<pubDate>Mon, 21 Dec 2020 06:24:37 +0000</pubDate>
				<category><![CDATA[추천도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s://mca.network/?p=9458</guid>

					<description><![CDATA[저자 : 이상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et_pb_section et_pb_section_16 et_section_regul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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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1>리싱크 처치 Rethink Church</h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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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8220;세속화의 거센 파도 앞에 교회는 새로운 갱신과 대응으로 다시 일어서야 한다!&#8221;</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56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 : 이상훈<br />출판사 : 교회성장연구소(ICG)</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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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교회를 다시 생각하고 변화시키는 힘</p>
<p>교회를 다시 생각하고, 변화를 이끌라<br />뾰족한 첨탑 위 십자가가 빼곡하게 들어선 도시의 모습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 한 골목 건너 하나씩 교회가 들어서 있음에도, 또 새로운 교회들이 생겨난다. 하지만 이제 많은 교회들이 한계상황을 맞이하고 있으며, 서서히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특히 4차 산업혁명의 거센 파도가 휘몰아치는 지금, 많은 교회들이 위기 단계를 넘어 생존 자체를 염려해야 할 정도로 변화가 절실하다. 급변하고 있는 시대, 그리고 새로운 세대는 새로운 교회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br />본서는 우리가 새로운 교회로 도약하기 위해 교회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분석하여, 미래를 대비하는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교회의 화려했던 과거와 격동기의 모습을 살핀 뒤, 현대 교회가 놓여 있는 사회적 상황을 분석하고 있다. 혁신과 진보라는 약속 뒤에 감추어진 시대적 불안과 공포, 종교화된 교회의 부패성, 포스트모던의 도전과 소비주의의 파괴력, 성공에 대한 욕망과 제도에 갇힌 교회, 다음 세대의 문화 변동과 과제 등을 제시한다.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교회를 위협하고 있는 요소가 무엇인지, 또 어떻게 본질로 돌아갈 것인가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도전에 대한 응답으로, 교회가 어떻게 갱신될 수 있는가를 다루고 있다. 그 첫 단계로 복음에 비춰 자신을 객관화하고 돌아보는 냉정한 평가와 진단의 틀을 제공한다. 다음 단계로 갱신의 원동력이 단순함과 본질임을 피력하며, 교회가 처한 상황에 따른 대응 전략을 살핀다. 마지막으로 생명력 있는 교회들이 공통적으로 지닌 사역 방식을 기초로 선교적 상상력을 현실화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br />많은 이들이 ‘교회가 세상을 걱정하는 시대가 아닌, 세상이 교회를 걱정하는 시대’라고 하며 교회의 앞날을 걱정하고 있는 이때, 막막한 현실에 매몰된 시선을 거두고, 새로운 시대를 향해 용기 있는 도전을 시작하자!</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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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소개</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59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h4><strong>이상훈</strong></h4>
<p>이상훈 교수는 선교적 교회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수년간 북미의 교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예배와 사역 현장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연구하면서 새롭고 창의적인 사역 패러다임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보다 앞서 일을 행하고 계시며, 허무와 절망이 끝을 향해 치닫고 있는 이 시대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민하며 몸부림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를 계속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br />지금도 그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교회운동(New Expressions of Church)을 주목하면서, 미국과 같은 위기를 내다보고 있는 한국 교회를 위한 선교적 원리와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러한 땀과 노력이 모여 한국 교회를 자극하고 그로 인해 한국 교회에도 건강한 변화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br />이상훈 교수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BA &amp; MDiv)을, 호주 Capernwray Australia에서 성경 교육과 선교 훈련을, 미국 풀러선교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School of Intercultural Studies)에서 선교학(ThM &amp; PhD)과정을 마쳤다. 현재, 풀러선교대학원 한국학부 교수(Adjunct Professor), 새롭고 창조적 교육을 추구하는 SOMA UNIVERSITY 교수(Academic Dean), SOMA-World Mission University 목회학 박사과정 디렉터, 워십리더 코리아 실행이사로 섬기고 있다.<br />저서로는 북미의 선교적 교회 사역 모델을 다룬 『리폼처치(Re_Form Church)』와, 선교적 교회의 사역 원리를 다룬 『처치시프트(Church Shift)』등이 있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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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교회의 미래, 오늘의 한국적 상황에서 보면, 그 미래는 너무 암울해 보인다. 앞이 캄캄하다. 탈출구가 없어 보인다. 이러한 현상 속에서 교회는 불안과 공포를 느낀다. 세속화의 거센 파도와 무능해 보이는 교회의 반응은 과연 어떤 결과로 나타날 것인가? 이대로 무너질 것인가? 아니면 새로운 갱신과 대응을 통해 다시 부상할 것인가?<br />&#8211; 1장 불안과 공포의 시대 중</p>
<p>교회는 과거 누렸던 권세와 특권에 대한 향수를 잊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이 지향해야 할 나라는 세상의 힘과 권력을 가지고 문화의 중심이 되는 것에 있지 않다.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며 하나님의 통치와 질서가 회복되는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회심을 이루는 갱신이 요구될 뿐이다.<br />&#8211; 2장 부패한 치즈 중</p>
<p>오래된 세대는 전통적 가치를 고수하며, 정부나 기업, 조직의 구조는 근대적이며, 그 속에서 자라는 젊은 세대들은 포스트모던적 성향을 보이는 복잡한 상황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는 근대적 가치와 포스트모던적 가치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다음 세대를 향한 선교적 접근 방식을 간구해야 한다.<br />&#8211; 3장 사라진 무임승차권 중</p>
<p>소비자가 된 성도들은 마치 쇼핑 카트를 몰고 필요한 물건을 고르는 고객들처럼,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며 자신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종교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다. 동시에 교회는 그러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브랜드를 구축하고 마케팅을 한다. 결국, 참된 제자도가 결핍된 소비자 중심적 시스템은 하나님을 향한 헌신이 아닌 그 하나님을 공급해 주는 제도적 교회에 헌신하게 되는 미묘한 결과를 낳고 말았다.<br />&#8211; 4장 소비주의의 파괴력 중</p>
<p>복음은 늘 새롭다. 참된 복음은 시대와 문화에 구속되지 않고 시대적 물음에 응답하며 대응할 뿐 아니라 그에 대한 궁극적 대답을 제시한다. 그러나 복음의 역동성을 상실하게 되면 복음을 위해 고안된 것들이 오히려 장애가 된다. 그러므로 참된 갱신을 위해서는 내부적으로 고착된 잘못된 신화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br />&#8211; 5장 성공에 대한 욕망 중</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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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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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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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뉴처치</title>
		<link>https://mca.network/renew-church/</link>
		
		<dc:creator><![CDATA[mcanetwork]]></dc:creator>
		<pubDate>Mon, 21 Dec 2020 06:20:21 +0000</pubDate>
				<category><![CDATA[추천도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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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저자 : 이상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div class="et_pb_section et_pb_section_18 et_section_regul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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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h1>리뉴 처치 Renew Church</h1></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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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8220;변혁을 이끄는 미국의 선교적 교회들의 10가지 특징&#8221;</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63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 : 이상훈<br />출판사 : 교회성장연구소(ICG)</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64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p>장벽에 부딪친 현대 교회 앞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다!</p>
<p>기존 전통 교회가 지닌 무기력함과 경직성에 대한 반성으로 발생했던 구도자 교회, 그러나 구도자 교회가 특정 형식과 방법론에 기울게 되자‘기존 교회는 더 이상 포스트모던 시대에 해답일 될 수 없다’라고 단언하는 이머징 교회가 부상하게 된다. 여기에 대응해 또 하나의 큰 물줄기가 뻗어 나가게 되는데, 바로 교회의 본질과 원초적 사명에 대한 탐구를 시작한 선교적 교회였다. 북미 교회는 이렇게 다양한 시대적 상황에 맞닥뜨리며 대응해 왔다.</p>
<p>그렇다면 성장의 정점을 지나 쇠락의 길을 마주하고 있는 한국 교회는 어떤 모습으로 변화하며 발전하고 있는가? 급변하는 시대의 파도 앞에 성도들에게, 더 나아가 믿지 않는 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고 있는가?</p>
<p>현재 미국에서는 시대적 변화에 발맞추어 도시의 연약함과 아픔을 감싸고 그들을 하나님과 연결시키는 교회, 다른 교회의 성도들 또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선교 기지처럼 사역하고 있는 교회, 많은 지역에 있는 하나의 교회를 표방하는 멀티사이트교회 등이 부상하고 있다.</p>
<p>단순히 변화된 세상에 대한 문화적 반응이 아닌, 본질을 추구해 가는 과정 속에서 발생하고 있는 북미 교회의 변화를 살펴보며 한국 교회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 교훈과 갱신의 길을 모색한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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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저자소개</p></div>
			</div><div class="et_pb_module et_pb_text et_pb_text_66  et_pb_text_align_left et_pb_bg_layout_light">
				
				
				
				
				<div class="et_pb_text_inner"><h4><strong>이상훈</strong></h4>
<p>이상훈 교수는 선교적 교회 운동을 이해하기 위해 수년간 북미의 교회들을 찾아다니며 그들의 예배와 사역 현장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연구하면서 새롭고 창의적인 사역 패러다임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은 우리보다 앞서 일을 행하고 계시며, 허무와 절망이 끝을 향해 치닫고 있는 이 시대에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고민하며 몸부림치는 사람을 통해 하나님의 선교를 계속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br />지금도 그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새로운 교회운동(New Expressions of Church)을 주목하면서, 미국과 같은 위기를 내다보고 있는 한국 교회를 위한 선교적 원리와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엇보다 이러한 땀과 노력이 모여 한국 교회를 자극하고 그로 인해 한국 교회에도 건강한 변화가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br />이상훈 교수는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BA &amp; MDiv)을, 호주 Capernwray Australia에서 성경 교육과 선교 훈련을, 미국 풀러선교대학원(Fuller Theological Seminary, School of Intercultural Studies)에서 선교학(ThM &amp; PhD)과정을 마쳤다. 현재, 풀러선교대학원 한국학부 교수(Adjunct Professor), 새롭고 창조적 교육을 추구하는 SOMA UNIVERSITY 교수(Academic Dean), SOMA-World Mission University 목회학 박사과정 디렉터, 워십리더 코리아 실행이사로 섬기고 있다.<br />저서로는 북미의 선교적 교회 사역 모델을 다룬 『리폼처치(Re_Form Church)』와, 선교적 교회의 사역 원리를 다룬 『처치시프트(Church Shift)』등이 있다.</p></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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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 class="et_pb_text_inner"><p>갈보리채플은 이원론적인 관점에서 성과 속을 구별해 왔던 근대주의적 사고를 거부하고, 복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서 인종과 문화의 차이를 아름답게 극복했다. 대항문화의 상징이었던 히피들의 문화와 악기, 표현과 방식을 받아들이면서도, 세상 문화에 잠식되지 않고 이를 복음의 도구로 승화시켰다. 바로 여기에 복음의 능력이 있다. 교회는 세상을 거부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그들을 사랑해야 한다.<br />&#8211; 예수운동과 갈보리채플: 뉴 패러다임이 시작되다 中</p>
<p>구도자운동의 또 다른 유산은 현대의 젊은 교회들이 실천하고 있는 모험과 창조적 사역의 토대가 되었다는 점이다. 사실 구도자운동은 대형교회를 만드는 현상을 가속화시키는 원인이 됐지만, 반대로 이머징교회나 선교적교회운동이 태동할 수 있는 실천적 기반이 되기도 했다. 어쩌면 오늘날 실험되고 있는 교회의 다양한 사역은 당시 파격적이었던 구도자 예배가 복음주의권 교회에서 받아들여졌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다. 구도자운동으로 인해 다음 세대는 사역의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br />&#8211; 구도자교회운동: 잃어버린 자를 향해 열정을 불태우다! 中</p>
<p>이머징교회는 포스트모던 세대의 영적 갈망을 읽고 고전적 영성을 회복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한국 교회도 마찬가지다. 영적 공동체로서의 회복을 위해서는 도덕적 회복과 더불어 종교 본연의 깊은 영성과 체험이 동반되어야 한다. 즉, 시대를 이해하고 다양한 실험을 통해 이 시대에 맞는 옷을 입되 참된 영성이 경험될 수 있다면, 교회는 다시 불타오를 수 있을 것이다.<br />&#8211; 이머징교회운동: 포스트모던의 도전에 응하다! 中</p>
<p>선교적 교회로의 갱신은 선교가 프로그램이 아닌 성도의 일상이 될 때 가능해진다. 모두가 하나님 나라에 대한 꿈을 꾸고 그의 선교에 동참하기 위한 삶을 살게 될 때, 교회는 비로소 선교적 교회가 된다. 그러나 선교가 일상이 되는 교회로의 전환은 결코 쉽지 않다. 의도적인 노력과 구조적 조정, 거기에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을 때 가능하다. 당연히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고민과 사역 형성이 앞서 행해져야 한다.<br />&#8211; 선교적교회운동: 교회의 본질로 돌아가다 中</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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